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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성교육 김지연 대표의 주장, 포르노물 그냥 도움되지 않아

 

반갑습니다

사회적으로 ''과 관련한 유명 문제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N번방, 웰컴투비디오 같은 사회적 이슈가 많이 하는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더욱더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은 그 대상이 청소년이기 때문인데요. 아래와 같은 각종 문제로 피해를 보는 청소년이 생기면서 우리 사회가 가진 성가치관과 성교육의 그릇된 점을 다시 한번 헤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에서는 음란물을 기필코 보지 말라고 하는 것은 반대로 아기들에게 역효과를 낼 수 있다면서 음란물을 적절하게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성교육이 만연합니다.

 

다만 성인물에 꾸준히 노출되고 그러한 음란물을 자기화하게 될 케이스 음란물 맘 성행위가 마치 자신과 같은 것이라는 의사를 하게 됩니다. , 음란물이 기억된 모습이 마치 자신과 다른 사람 남녀노소 같은 느낌을 할 것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가능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성경적 성교육을 이끄는 김지연 약사는 음란물이 주는 악영향이 심각하다고 대며, 우리가 수년 동안 보고 듣는 것이 바로 내가 된다는 사실을 명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보고 듣는 것은 마침내 나의 깊은 곳을 구성하게 되고 그것이 눈으로 표현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강조하며 우리 자녀가 더는 음란물에 노출되어서도 안 되고 그것을 보는 일조차 없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김지연 약사의 말에 더욱더 진실하고 여러 상대에게 호소력 있게 다가오는 것은 이와 같은 사실을 성경의 말씀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각종 값을 바탕으로 설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1 '고등학생의 사이버 음란물 접촉과 성범죄와의 관계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포르노물을 더 볼수록 각종 성범죄를 일으키는 비율 역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해 충북 8개 학교의 고등학생 1537명 대상으로 설문 조사 시 음란물을 언제든지 3시간 이상 보는 학생 중 47.6%는 강제 키스나 애무, 35.7%는 강간이나 준간강에 해당하는 행위를 저질렀다고 답했습니다.

 

역시, 아이들의 휴대폰, 컴퓨터 이용이 일반화되면서 음란물을 누구라도 간략하게 접할 수 있는 사정이 되어가다 보니 저희 아이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부모가 케어해야 함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한 번 보고 듣는 것은 아들딸들에게 실질적이고 성숙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크리스천의 양육자라면 이런 느낌의 상황에 경각심을 갖고 자녀가 "음란물을 차단하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따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2014년 이후 계속적으로 성경적 성교육을 강조해 온 인물로 한국의 '안드레아 윌리엄스'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반대 운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기독교적인 윤리의 기강이 흔들리는 실태를 비판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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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