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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약사의 성경적 성교육 강의, 향후를 앞서나갈 학생에게 꼭 요구되는 가치

 

N번방의 사건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성 관련 문제는 더욱더 커지고 있습니다. N번방의 피해자 다수가 미성년자였다는 사실로도 가히 충격적이지만, 가해자는 성인은 물론이고 피해자와 마찬가지로 또래 미성년자도 있었다는 점입니다.

 

피해자, 가해자 모두 미성년자가 나올 수 있었던 까닭은 많은 사항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지만, 아무런 제재 버리고 스마트폰 하나로 이색적인 불법 동영상에 노출될 계획이 크기 때문이라고 추측해 판단 할 수 있습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발표한 2019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3세 이상 인구의 91.8%가 인터넷 이용자이며 81.2%는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 중 73.7%가 하루에 1회 이상을 동영상 보는 데 소비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은 온종일 붙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핸드폰 사용에 대한 억제력까지 상실한 중독 문제도 심각한 사안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 보면 교육계에서 시행되는 성교육의 기준이 모호한 경우가 많고 극진히 앞서나가거나 또는 팁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가 제기되면서 아이들의 신뢰하는 성교육을 얻고 있는지조차 의심되는 상황이라고 고려됩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성경적 성교육을 강조해서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고객이 있습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감당하고 있는 김지연 약사입니다.

 

그녀가 여전히 약사로 불리고 있는 까닭은 한때 '동성애'와 관련한 해외 이슈를 강조해서 무너져 가는 교회의 모습에 경각심을 느끼고 잘나가던 약사의 길을 내려놓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약사로 더는 일 펼치지 않지만, 마치 환자에게 꼭 필요한 약을 처방하듯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자녀에게 해야 하는 성경적 성교육의 평판좋은 가르침을 처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전하는 성경의 말씀과 지금 보면 성교육의 실태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과학적 근거를 통해 설득하고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한국성과학연구협회 교육국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 정책 최고위과정 우수연구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성경적 성 가치관이며, 더는 N번방 사건의 피해자, 가해자가 나오지 않기 위해 크리스천 양육자가 가정과 교회에서의 필요한 역할에 관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유명 아날로그 강연과 극동방송, 유튜브 채널, CBS 등등 이색적인 종류의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역시, 김지연 약사의 저서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 등을 강조해서 성경적 성교육의 가치관을 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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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