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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약사의 저희 자식에게 들려주고 싶은 최상의 성경적 성교육 강의

 

이용자들은 펼치지 말라고 하면 많이 펼치고 싶은 '청개구리 심리'가 있다고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행동을 '리액턴스(Reactance) 효과'라고 하며, 물리학에서 저항을 많이 받을수록 반발력은 크게 나타난다는 현상을 검토하는 용어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런 느낌의 현상은 소설이나 각종 마케팅에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많이 하는 예가 될 수 있겠죠. 서로 사랑하지만, 집안의 심지어 만날 수 없으니 더욱더 사모하는 마음이 애틋해지는 것이죠. , 홈쇼핑 판매 화면에서 '매진 임박', '판매 종료 타임 카운팅'을 이용해서 사람의 생각을 조급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리액턴스 효과 그만큼, 청개구리 심리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허나 이것이 아이들이 ''을 대하는 자세에 관해서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크게 음란물은 비인간적인 것으로 생각하는데, 비도덕적인 것을 보지 말라고 하면 많이 보고 싶은 심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들에게 성교육을 시킬 때 "음란물을 보지 말라고 하면 역효과"가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음란물 보는 것을 억제할 수 없으니 음란물을 보고자 한다면, 부모님이 식구들과 동시에 판단 할 것을 권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다만 김지연 약사가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성경적 성교육은 이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합니다. 음란물을 보고 있는 자녀를 무방비 상태로 내버려 두는 것은 최종 부모가 부모의 책임을 포기하고 아이를 방치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설사 아이가 음란물을 본다면, 자녀가 그릇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사랑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할 힘을 키워줘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김지연 약사는 '성경적 성교육'을 이끄는 많이 하는 인물로 하나님이 전하는 토론을 성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강연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성경의 말씀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말씀이 옳은 사정을 과학적인 근거와 팩트에 기반하여 분석하고 있어 기독교인 양육자가 자녀에게 성교육하고자 한다면, 그녀의 이야기에 주목할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세대를 걷고 있는 저희 아이들이 미디어와 음란물에 지속해서 노출되는 여유가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또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헤쳐나가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평가하고 있어 크리스천으로서, 부모로서 들려주고 싶은 성경적 성교육 이야기가 돌아다닌다면 김지연 약사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지금 보면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책임지고 있으며, 한국성과학연구협회 교육국장을 역임한 이력이 있습니다. 과학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성경의 말씀을, 성경적 성교육을 전하고자 하는 김지연 약사, 저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주목해 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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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