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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김지연 약사의 적극적 교육

 

최근 우리 사회에서 자주 일어나는 사건들 중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성과 관련된 문제가 많습니다. 인터넷과 전자기기 발달로 다양한 음란물 콘텐츠에 아이들이 노출되어 있고 이에 따라 사회에 많은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옳지 못한 방법으로 성을 접한다면 옳지 못한 성 가치관 형성으로 차차 더 큰 문제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란물을 보면서도 왜 그 행위가 잘못된 것인지를 납득하지 못하고 본인만의 단단하고 바른 가치관을 유지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부정적으로 변하게 되기도 합니다.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음란물 차단을 해야 하는 건지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그냥 두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을 할 것입니다. 실제 가정에서 어떤 교육을 했는지에 따라 아이들의 성 가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장 빨리 이해할 수 있고 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자녀들의 이성 교제나 남녀의 차이점에 대해 교육하기 위해 성경적 성교육의 가이드와 내용을 물어보는 부모들도 증가하게 됐습니다.

 

현재 교육은 주입식으로 근본적인 원인은 모른 채 결과에 대해서만 맹목적으로 따지는 형식입니다. 하지만 성경적 성교육은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 내용을 머리로 받아들이고 이해를 하면서 능동적인 가치관이 형성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에 차세대에 심각한 사회적인 이슈를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의 문제에 대해서도 앞장서서 옳은 교육법을 책임감 있게 알리고 있는 인물 중 김지연 약사는 더 성숙하고 건강한 문화 형성이 될 수 있게끔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현재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로 얼마 전 열린 미국 생명주의 축제에 이종락 목사와 함께 초대를 받아 진리를 선포하며 성경적인 생명주의 가치를 알림으로 인해 쓰나미같이 세게 밀려오는 현실 앞에 무너져서 패배주의에 젖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과 성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거나 꺼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 아이도 일상에서 더 쉽고 편안하게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성경적 성교육 방향을 알리고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맹목적이고 형식적인 성경적 성교육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부분에 집중하여 왜 이를 따라야만 하는지 설명을 하고 태아, 낙태 위기의 산모, 유아들의 생명이 존중받을 수 있게끔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며 왜곡된 방향을 잡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선망을 받는 약사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스스로 강사 타이틀을 붙이며 성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과 불신을 가질 수도 있는 아이들이 전자기기 등을 통해 음란물에 노출이 되는 게 왜 잘못된 일인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논리적이고 근본적인 이유를 들어 설명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차별금지법과 유사한 법이 통과가 되자 성경적 성교육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직업도 포기하고 강사로 전환해 옳지 못한 아이들의 사고가 우리 사회의 질서나 윤리를 얼마나 망치고 있고 혼란스러운 문제를 야기하는지 강조하며 교회나 지역사회에서 올바른 성경적 성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건전한 크리스찬의 문화가 뿌리부터 깊게 자라날 수 있도록 여러 캠페인 활동을 통해 서서히 인식이 바뀔 수 있도록 끌어나가고 있습니다.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인 김지연 약사는 온화하지만 강한 리더십을 보이며 성경적 성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전체적인 건전함을 위해 가정에서부터 아이들이 옳은 정체성을 잘 확립하고 이해를 할 수 있게끔 매우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차세대 대두될 수 있는 사회적인 큰 이슈들을 미리 예방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흔들리지 않게 잡아준다면 혼란 상황에 처해있는 아이들의 정체성과 가치관도 서서히 옳은 길을 찾아갈 것이며 이를 성경적 성교육과 접목해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 교육자에게도 성경적 성교육으로 올바른 성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라나면서 정체성이 완성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강요를 하거나 이해가 없는 주입을 시킨다면 오히려 혼란을 야기하고 방향을 잡기가 어려우니 기존 교육 방식 중 불신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새로운 방식을 적용해 나침반 역할을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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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