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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약사가 전하는 올바른 성경적 성교육 이야기

 

"내가 향해 듣는 것들이 나를 형성한다"라고 말하는 김지연 약사, 그녀는 나를 지켜내기 위해 제일 중심인 것 중의 하나가 찬란한 것을 매일매일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마는 그보다 더욱더 중심인 것은 비도덕적인 것을 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일상에서 보는 것들은 담백한 것과 안좋은 것이 언제든지 공존합니다. 거진 탁월한 것을 많이 더 보려고 힘쓰고 대부분은 안전한 것에 더 큰 어려움 없이 노출되는 편입니다. 이용자들은 반가운 것을 더 선호하니까요. 허나 고객이 한번 비도덕적인 것에 노출되기 시작하면 또, 나쁜 것의 영향력이 크다면 열연한 것을 아무리 더 봤다고 하더라도 악의적인 것에 간편하게 현혹될 수 있다고 합니다.

 

김지연 약사는 수많은 청소년이 음란물에 알려지는 것이 아이들의 삶에 악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해석하고 중독으로 큰 어려움 없이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도덕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음란물'에 단 한 번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안좋은 것에 현혹될 수 있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인지 음란물이 활용하는 폐단을 알리고 정죄하지 않되 사랑을 담아 단호하고 명료하게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김지연 약사는 4대째 모태신앙으로 기독교 성경의 말씀을 전도하며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성경적 성교육'을 이끄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성 혁명의 실태를 전하고 성경 말씀과 현실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저희 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의 성교육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런 느낌의 항목은 김지연 약사의 모든 저서에서도 만나볼 수 있지만,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에 관한 이야기로 초신자 양육자도 손쉽게 '성경적 성교육' 강사가 될 수 있는 <너는 내 것이라>라는 저서를 이용해서 더욱더 알기 손쉽게 성경적 성교육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너는 제 것이라>를 통해 한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N번방 사건의 실태를 보여주면서 스마트폰을 통해 '음란물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핸드폰, 태블릿PC 등 디지털을 주무르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며, 이것을 우리 자식들에게 어떻게 올바르게 적용해야 할지, 교회와 가정에서의 필요성은 무엇인지를 차분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는 독실한 크리스천이지만, 그보다도 두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이 이용자가 많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경적 성교육의 바른 실천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서를 통해 목소리를 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종교 시설, 학교, 기업, 단체를 비롯해 극동방송, CTS, CBS 등 각양각색 매체를 통해서도 성경적 성교육에 관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 아이의 신뢰성 있는 성 가치관을 정립해 주기 위해서 그녀의 목소리에 주목할 이유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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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