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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약사가 전파하는 성심스러운 동성애 보건상 데이터

 

동성애를 비롯해 방만한 성문화의 리스크를 알리는 한 약사가 있습니다. 또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차별금지법'을 저지하는 약사이기도 합니다. 바로 김지연 약사인데요.

 

그녀를 부르는 수식어는 다양합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를 졸업해 김지연 '약사'이면서, 한때는 한국성과학연구협회 교육국장으로 지내며 성과 관련해 객관적인 값을 수집하고 이해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면서 유명한 성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했습니다.

 

또한, 2014년에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 정책 최고위과정(HPM)에서 '동성애의 확산에 따른 의료보건비용의 증가'라는 주제로 발표해 우수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로 지내면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지연 약사의 일관된 행보는 영국의 안드레아 윌리엄스를 떠올리게 해 '한국판 안드레아 윌리엄스'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기도 합니다.

 

안드레아 윌리엄스는 영국의 변호사이자 성경적 가치관을 지키기 위해 반동성애, 낙태 반대운동을 이끄는 신앙인으로 2002년부터 크리스천 콘선(Christian concern)이라는 기독법률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윌버포스아카데미를 개최해 신학, 보건, 인의적 기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김지연 약사 역시 한국에서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신앙인으로 강의하고 토론을 들려주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과학적 근거와 보건상 통계를 빗대어 들며 동성애를 비롯한 현재 한국 사회에서 만연하게 나타나고 있는 '' 실태를 밝히고 있습니다. 역시, 이 같은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동성애에 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깊은 대화와 의학적 통계를 갖추어 풀어낸 책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에서도 잘 설명돼 있는데요. 동성 간의 성행위와 관련해서 보건적 진실을 덮고자 하는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고 펼치려는 자가 되어 동성애가 주는 문제점을 보건적 통계로 밝히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서구의 보건당국이 선보이는 공식자료로 동성 간 성 행위자들이 놓인 질병 위기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김지연 약사가 우려하는 것은 동성애로 인한 각양각색 질병에 관해 청소년들이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이 부당한 성 정체성을 갖고 성장했을 때, 그 이후의 결과에 대해서는 우리 부모 세대의 잘못이 있는 것이죠. 따라서 한창 혼란스러울 수 있는 아이들이 주님의 자녀로 탄탄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김지연 약사의 가르침이 더욱더 기대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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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4-25